이 글이 해결해주는 문제 — 시골 소유 토지(임야·전답·대지)를 담보로 받는 대출 가능 창구와 한도를 정리합니다.
지목별 담보 특징
- 임야 — 감정가·환금성 낮음, LTV 30~50%
- 전·답(농지) — 농지취득자격증명 필요, LTV 40~60%
- 대지 — 개발 가능성 따라 LTV 50~70%
- 잡종지 — 심사 까다로움
대출 가능 창구
| 창구 | LTV | 금리 |
|---|---|---|
| 농협 토지담보 | 40~60% | 4.5~6% |
| 수협·단위조합 | 40~55% | 4.8~6.5% |
| 새마을금고 | 45~65% | 5~7% |
| 저축은행 토지담보 | 35~50% | 6~9% |
감정가 산정
- 공시지가 기준 1차
- 거래 사례·개발 가능성 반영
- 접근성·도로·지번 구획 영향
- 일반적으로 시세의 60~80% 수준
신청 필요 서류
- 토지대장·토지등기부등본
- 지적도
- (농지) 농지취득자격증명
- 공시지가 확인원
- 본인 소득 증빙
주의 3가지
- 개발제한구역·그린벨트 편입 여부
- 맹지(도로 접근 불가) 여부 — 감정가 급락
- 근저당 기존 설정 잔여
자주 묻는 질문
임야가 가장 감정가 낮은 이유는?
환금성·개발성 낮기 때문. 준보전·생산관리 구역은 더 낮음.
맹지는 대출 가능한가요?
어렵습니다. 도로 진입권 확보 필요.
농지은행 연계 대출은?
농식품부 농업인 전용 상품 별도 운영.
마무리
시골 땅 담보대출은 지목·감정가·접근성 3박자로 한도가 결정됩니다. 농협·단위조합이 가장 유연한 편입니다.
함께 읽기 좋은 글
※ 본 글은 2026년 4월 금감원·서민금융진흥원 공시 참고 일반 가이드입니다. 실제 승인은 개별 심사에 따라 달라지며, 허위·과장 광고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.